대구 북부경찰서는
자기들이 근무하는 공장에서 생산한
자동차 부품과 텐트부속 볼트 등
완제품 2천 200여만원어치를
몰래 빼돌려 팔아온 혐의로
대구시 북구에 사는
모 볼트회사 관리과장 30살 남모 씨와
같은 회사 공장장 33살 김모 씨,
영업사원 26살 정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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