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달부터 영천의 한 창고건물에서
기름탱크와 모터, 주유 분배기 등
가짜 휘발유 제조시설을 갖춰 놓고
가짜휘발유 천 100여만원 어치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4살 이 모씨 등
가짜휘발유 제조판매 일당 5명을 붙잡아
이씨를 구속하고 나머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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