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와 일본 홋카이도 대학이
기존 정수기술보다 한 단계 앞선
'막여과 정수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영남대는
홋카이도 대학으로 부터 4억원 가량의
실험장치와 분석장치를 제공받고
연구동을 신축해 본격적인
개발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개발사업에는 한국수자원 공사와
일본 카와사키 중공업 등
한국과 일본의 6개의 기업체도 참가해
국경을 넘은 산,학협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막 여과 정수시스템'은
운영비용이 저렴한데다, 병원성 미생물을
확실히 제거하고 소독부산물 감소효과도
높아 신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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