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의 시설자금 보증액이
대구는 감소하고 포항.구미는 급증해
시설투자도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시설자금에 대한 보증 공급액은
올들어 지난달까지 6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나 줄었습니다.
반면 구미지역은 5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8%나 증가했고
포항지역은 142억원으로 95%가 늘어나
대구보다는 시설투자가 상대적으로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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