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들 대부분이 러시아 국민배우인
국립 모스크바 중앙인형극장의
인형극 '진기한 콘서트'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대구전시컨벤션 센터에서
하루 2차례씩 열립니다.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8천회 이상 공연된 '진기한 콘서트'는
러시아 최고 인민예술가인
세르게이 오브라쵸프의 작품으로
인형들의 섬세한 움직임과
아름다운 음악이 조화돼 막대인형극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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