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51일째를 맞고 있는 대구 지하철 노조원
120여명은 오늘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서울 집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치권과 정부가 사태 해결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구지하철 노조원들은 오는 26일까지 박대표 집앞에서 대구지하철 문제해결을 위한
규탄대회를 열겠다면서 노숙농성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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