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제4지역 사령부는
오늘 아침 8시부터 11시 사이에
캠프헨리와 캠프워커 등
대구 남구지역에 있는 부대 상공에서
헬리콥터 1대가 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측은 이번 비행이 각 부대에 대한
시각자료를 수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헬리콥터 소음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더라도
주민들이 놀라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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