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방본부는
혼자사는 노인들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휴대용 무선단말기 보급을 확대합니다.
대구시 소방본부는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65세 이상 무의탁 생활보호 노인과
중증장애인들에게
500여대의 휴대용 단말기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혼자 사는 노인이 응급사태가
발생했을 때 휴대용 단말기를 누르면
소방본부 상황실에 자동으로 접수돼
구조대가 출동하는데, 소방본부는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 까지
모두 4천 800여대의 단말기를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들에게 보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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