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화원유원지와
논공읍 위천삼거리를 잇는 낙동강 제방도로가 개설됩니다.
달성군은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국도 5호선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낙동강 제방을 이용해 화원유원지와
위천삼거리 간 길이 14킬로미터,
폭 7미터의 2차로 도로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달성군은
대구시에 예산 지원을 요청해 놨고,
내년에 실시설계에 들어가 2006년 착공해
2009년 말 쯤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 도로 개설사업에는 시비 145억원을 포함한
180억원이 투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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