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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한우 생산이력제가 시범실시되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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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식품관에서 한 주부가
터치스크린에 팔공상강우의 개체식별번호를 입력시켜 정보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육과 질병예방 등 각종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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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팔공상강우를 공급하는 농가,
소들의 귀에 개체식별번호를 달아놓고
질병예방 등 각종 정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INT▶ 이상도 -신기농장-
"단계별로 체중측정을 해서 거기 맞게 고급육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엄청 한다." (9초)
농가에서 출하한 팔공상강우는 가공공장에서
부위별로 나뉘어집니다.
여기서도 고기에 대한 정보가 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INT▶ 김환진 부장 -대구축협 육가공공장-
"개체식별번호를 엄격하게 관리해서 정형작업을
거친 후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9초)
경북농협은 농가와 가공공장,
유통업체를 하나로 연결해 팔공상강우에
대한 생산이력제를 시범적으로
우선 실시하고 있습니다.
◀INT▶ 박세진 팀장 -대백프라자-
"이런 시스템은 고객들에게 품질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5초)
[S/U] 김세화 기자
"소고기 생산이력제는 농산물의 유통수준을 한단계 높여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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