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 2공단 조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분양률도 높습니다.
22만 평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왜관 2공단은 지난 2003년에 착공해
내년 6월 준공할 예정인데
현재 공사 진도가 80%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공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분양률이 78%에 이르고 있고,
입주를 원하는 업체들의 분양 상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왜관 2공단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도,
국도 4호선이 통과하고 있고,
대구의 성서·달성공단, 구미공단과
가까운 등 교통망이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또, 영남권 내륙화물기지가 조성되고 있는
지천면 연화리와도 가깝고,
분양 가격도 평당 33만 7천 원으로
다른 공단 지역보다
싼 것도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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