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학운동 시민연합이
바른 역사를 세우고 평화를 기원하는
전국 이어달리기 행사를 엽니다.
"일어나라! 고구려의 혼이여"라는 제목의
이번 행사는 마산과 광주에서 출발해
서울을 거쳐 제주까지 이어지는데
대구 구간 36킬로미터 이어달리기는
오늘 13일과 14일 이틀동안 이뤄집니다.
13일 저녁에는 국채보상 기념공원에서 고구려의 기상과 혼을 지키고, 민족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제천의식도 가집니다.
국학운동시민연합 대구연합회는
이번 이어달리기에 참가할 시민 500여명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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