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2학기 개학과 함께 포항과 구미 등지
학생들 사이에 유행성 눈병이 번져
현재 4개 학교에서 110여 명이 감염되자,
오는 11일까지 각급 학교 보건교사 등
관계자 회의를 열어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현장지도와 함께 소독약품을 급히
공급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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