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취업시즌을 맞아
취업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일대는 이번 학기부터
'졸업 예정자 인재 뱅크제'를 도입해
학생과 기업이 원하는 맞춤 취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인재뱅크제는 졸업예정자의
신상과 성적, 사회경력과 원하는 기업체 등
취업에 관한 모든 사항을 입력하고
학교와 학과 교수들이 정보를 공유해
중소기업체의 다양한 취업의뢰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도
취업서류 작성에 도움을 주는
'취업서류 상시 클리닉 제도'를
올해부터 운영하고, 후배들이 일자리를 검색해 주는 '일자리 검색대회'도 다음달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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