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상장 기업의 주가지수는 상승했지만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계속 줄고 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상장기업의
하루평균 주식거래량은 3천6백만주로
전달인 7월보다 14% 줄었고
하루평균 거래대금도 천105억원으로
전달인 7월에 비해 7% 이상 감소했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는
경기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지수는 상승했지만
개인투자자금이 이탈하면서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줄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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