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한국델파이 본사의
대구유치 계기로 의 우량기업
본사 유치에 더욱 힘을 싣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한국델파이 본사의
대구이전이 경기도와의 유치경쟁을 통해 확정했다는 점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우량기업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현재 수도권에 있는
중국계 전자회사 그룹이 추진중인
대규모 디스플레이 공장 건립사업을
대구로 유치하기 위해 옛 삼성상용차 터
2만평을 싼 값에 제공하기로하고
조만간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분양중인 성서4차단지
잔여부지와 달성2차 산업단지에도
다른지역 주요 공단의 우량기업
5,6곳과 이전협정을 추진하는 등
한국델파이 본사의 대구이전으로
우량기업 대구유치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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