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여성 이주 노동자 2명이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 경찰서는
경남 창녕군 모 업체
중국인 이주 노동자 29살 왕모 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젯밤 대구시 북구 모할인마트에서
여성용 지갑이나 옷을 훔쳐
감지기가 설치돼 있지 않은 비상구로
빠져나가는 수법으로 두 차례에 결쳐
90만원 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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