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값이 천정 부지로 치솟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10개들이 소매가를 기준으로
지난달 중순 천 200원 하던 특란이
요즘 천 980원으로
무려 65%나 올랐습니다.
고급 영양란의 가격도
지난달 중순 2천800원에서
지금은 3천800원으로
36% 상승했습니다.
매년 추석을 앞두고는
가격이 상승세를 보인 것이
일반적이기는 하나
올해는 여름에 더위를 먹은 닭들이
산란에 어려움을 겪어
공급 자체가 줄면서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말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