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동대구 나들목과
영천 나들목 사이 구간이
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고속도로 순찰대가 이 구간에
고정식 무인속도 측정기 2대를 설치했습니다.
도로 확장 공사중인 이 구간에는
올들어 벌써 144건의 교통사고가 나,
공사 전보다 두 배가량 늘었는데,
한 차로의 폭이 규정보다 좁고 갓길도 없어
사고에 무방비라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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