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오늘,
수시2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천 114명 모집에 9천386명이 지원해
지난해 7대 1보다 높은
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3명 모집에 144명이 지원한 국어교육과로
48대 1을 기록했고,수학교육과도
39대 1로, 사범대학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공과대학은 비교적 낮았습니다.
영남대학교도 천 852명 모집에
7천 890명이 지원해
평균 4.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6명을 모집한 의예과에 239명이 지원해
40대 1의 최고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학교 관계자들은 7차 교육과정 적용으로
교차지원 금지제가 폐지되고,
정시모집에 대한 수험생의 부담감 증가로 지난해보다 지원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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