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동화사에서
'참선 수행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담선 대법회가 열렸습니다.
40년이상 수행한 전국 사찰의 유명스님 대부분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담선 대법회는
스님들의 수행법 분석을 통해서
한국 선불교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이 달부터 오는 11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모두 12회에 걸쳐 열립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소르본느 대학교 종교학 박사인 호진 스님이
논주로 참가한 가운데
'근본불교 시대의 선 사상과 실천'이라는
제목 아래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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