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 사이의 기술거래와
인수 합병 업무를 담당할
기업평가 전문인력이
대구에서 양성됩니다.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은
한국기술거래소가 주관하고
한국기업평가원이 시행하는
기술기업 평가과정을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60시간으로 짜여진
기술기업 평가과정은 그동안
서울과 대전에서만 개최해 왔는데,
지역 중소벤처기업 대표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원기관 실무자들과 변리사, 회계사 등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에 대구에서 처음 개최됩니다.
강좌는
이론과 실무교육이 함께 진행되고
수강자들에게는 기업가치평가사 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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