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문화도시 경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공기업 형태의 경주관리공단을
설립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은
경주를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2천년 역사를 체감하는 역사도시,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문화도시,
고부가가치 산업의 부자도시로
가꿔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황룡사 지구와 경주읍성의 복원과
경주문화재연구소의 독립기관화,
문화재 보존·복원 전담 특수법인의 설립,
대표적 문화축제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민,관 공동출자 특수법인 형태의
가칭 경주관리공단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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