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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도약의기회 내년을 준비하자

입력 2004-09-03 17:25:49 조회수 1

◀ANC▶
송승부의 세상읽깁니다.

벌써 9월이고 2004년도 몇달남지않았습니다.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되살리고
세계속의 대구를 만들기위해
내년 이후 치룰 각종 국제적 행사를
내실있게 준비해야 할 땝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바로 1년전 성공적인 유니버시아드대회 그때의 감동을 되살리고 다시 한번 대구를 세계속에 알리기위해 뛰어야 할땝니다.

바로 두달뒤면
세계 20개국 대표 500여명이 참가하는
솔라시티총회가 대구에서 열려
유니버시아드와 월드컵대회에이어 다시한번
국제적인 도시로 주목받게 됩니다.

그런가 하면 내년4월 세계지방자치연합
아시아 태평양 창립총회가 열려 20개국에서
300명의 대표가 참가합니다.

또 내년5월에는 국제소방안전 엑스포에
특히 8월에는 APEC중소기업장관회의와
관련 회의에 21개국에서 비중있는 인사 천여명이 대구를 찾게됩니다.

더구나 내년 10월이면
국제 동양의학술대회에 26개국에서
무려 7천여명의 학술인들이 참여해
대구라는 도시브랜드가 세계속에
자리잡을 좋은 기회입니다.

우리스스로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과연 잘해낼수 있을까 했지만 역대 최대인 174개국이
참가했고 성공적인 운영에 시민서포터스와 자원봉사자들의 열성으로 세계 언론사들이 극찬을 했었습니다.

물론 대구시와 체육관계기관등 관련 각기관의
뼈를 깍는 노력이 있어 유례없는 흑자대회를
기록했고 대구시민은 보람과 긍지를 가졌고
우리는 할수 있다라는 긍정적이고 적극성을
보이게 됐었습니다.

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그리스인들도
또 우리의 88서울올림픽에서 한국인들은
긍지와 자신감을 갖게됐고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물론 세계속에 자리잡게된것은
좋은 본보기 입니다.

마찬가지로 내년을 위해 대구시민모두와 각기관 단체가 땀을 한방울 한방울 흘리면 다시한번
지난해의 감동의 드라마를 창조하게될것입니다.
세상읽기 송승붑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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