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음주부터 일주일동안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올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을 받습니다.
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다음달 4일부터 12월 말까지로
저소득 장기 실직자와
일용근로자들의 생계안정을 위해서
정보화사업과 환경정화사업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모두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600여명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공공근로사업에는
18살 이상 60살 이하의 실업자나
일용노동자들이 신청할 수 있는데,
실업급여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제외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