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상장 기업의
실적이 호전되면서 유보율도 높아졌습니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가
대구.경북지역 12월 결산 기업
27곳의 지난 상반기 유보율을 조사한 결과 유보율은 천11%로 지난해말보다
316%포인트 높아졌고
전국 상장기업 전체 유보율
445%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보율이 가장 높은 회사는
포스코, 전기초자,조선선재,
평화산업 순이었습니다.
지역 상장 기업의 유보율이 높은 것은
실적이 개선됐기 때문이지만
주가는 대체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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