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를
귀성객 특별수송기간을 정하고
교통혼잡을 막기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올 추석 귀성객이
66만여명으로 지난해 보다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열차와
고속버스, 여객기, 시외버스를 평소보다
대폭 늘려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열차는 평소
하루 227회에서 8회, 시외버스는
천 400여회에서 283회 늘리고,
고속버스와 여객기도 수요가 발생하면
20% 정도 늘려 운행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국도와 고속도로의
교통체증 구간에 우회도로를 지정해
차량소통을 돕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도
각종 사고와 재난을 막기 위해서
오는 24일까지 공연 집회시설과
여객시설 등 172개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합니다.
또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고
대중교통의 수송능력을 높여
귀성객의 안전한 수송을 돕습니다.
연휴기관 동안의 응급환자 진료와
전염병 예방 대책을 세우고
물가관리에 나섭니다.
중소기업에게는 추석자금
800억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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