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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메모 순섭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추석 맞이 특별대책을 마련했다는 소식등을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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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올 추석 귀성객이
66만여명으로 지난해 보다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열차와
고속버스, 여객기, 시외버스를 평소보다
대폭 늘려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열차는 평소
하루 227회에서 8회, 시외버스는
천 400여회에서 283회 늘리고,
고속버스와 여객기도 수요가 발생하면
20% 정도 늘려 운행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국도와 고속도로의
교통체증 구간에 우회도로를 지정해
차량소통을 돕기로 했습니다.
또 추석을 앞둔 재래시장과
대형 유통시설, 역.터미널 등
교통혼잡 예상지역에서 불법
주.정차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질서계도와 통제요원을 고정 배치해
교통질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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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
각종 사고와 재난을 막기 위해서
오는 24일까지 공연 집회시설과
여객시설 등 172개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합니다.
또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고
대중교통의 수송능력을 높여
귀성객의 안전한 수송을 돕습니다.
연휴기관 동안의 응급환자 진료와
전염병 예방 대책을 세우고
물가관리에 나섭니다.
중소기업에게는 추석자금
800억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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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위해 지하철공사 도로
복구구간의 마무리 포장을 실시합니다.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도로 포장공사는
수성교에서 강창교 사이에서
10개 구간으로 나눠 실시됩니다.
대구지하철건설본부는
출 퇴근시간을 피해 포장공사를
실시하지만 공사기간동안
도로축소와 굴곡으로 인한
교통혼잡과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MBC NEWS 권윤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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