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를
추석 귀성객 특별수송기간을 정했습니다.
이 기간에는 열차운행 횟수가 늘어나고
시외버스 운행횟수도 283회 늘어납니다.
고속버스와 여객기 등도 수요가 발생하면
20% 정도 횟수가 늘어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4일까지 공연 집회시설과
여객시설 등 172개 시설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손질하는 한편
대중교통 수송능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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