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양심수후원회는 오늘 대구여성회 4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전향 장기수들을 빨리 송환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대구.경북 양심수 후원회는
"1차 송환 대상에서 빠졌던 장기수들 가운데
28명이 여전히 북송을 희망하고 있고,
대부분 칠,팔십대의 고령이어서
빨리 송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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