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에 따르면
어제 새벽 서면과 북면을 잇는
일주도로 남서리 사태감과 구암 사이에 산사태로 바위와 돌멩이 140t이
갑자기 쏟아진데 이어
오후에는 7만 t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때문에 교통이 전면통제되고 있어
북면 2천 500여 주민이
서면과 을릉읍에 가기 위해
배를 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데
복구에는 20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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