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노조 상주시지부가
지난 달 17일부터 20일까지
500여 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임기 1년인 부시장 인사가
적절치 않다는 응답이 80%나 됐으며
그 이유로는 46%가 업무의 연속성이
결여되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또 부시장 임기로는
56%가 3년이 적당하다고 답했고,
1년 만에 바뀌는 부시장 인사가
시장 책임이라는 응답이 45%,
도지사 책임이란 응답은 38%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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