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데
11만8천450원을 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농산물 전문매장인 농협달성유통센터는
올 추석 때 야채와 청과, 축산,
수산물 등 24종의 제수용품으로
차례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은
현재 농산물 가격을 기준으로 할 때
지난해 추석이나 지난 설과
비슷한 수준인 11만8천450원이
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농협달성유통센터 관계자는
야채류가 폭염과 태풍으로 가격이
오르고 축산물 가격도 전반적으로
강세가 예상되지만 올해 추석이
지난해보다 늦는 만큼 많은 양의
과일이 출하될 가능성이 높아
의외로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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