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속에 수업료를 내지
못하는 학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박창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대구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수업료 미납액이 8억5천7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나 증가했습니다.
학생수를 감안하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대구가 인천 다음으로
수업료 미납액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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