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제조업체 가운데 3분의 1이
4/4분기에 신규 채용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2일부터 열흘 동안
구미지역 제조업체 136개사를 대상으로
4/4분기 고용전망을 조사한 결과
신규 채용 계획이 있다는 업체가 30%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업의 43%, 중소기업의 29%가
채용 계획을 갖고 있고,
업종별로는 전자제조업의 39%가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반면에 4/4분기에
인력을 감축할 계획이 있는 업체는 11%로,
대기업의 23%,
섬유업체의 18%가
인력을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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