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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대가 금품 준 도의원 구속

입력 2004-09-01 18:48:19 조회수 1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공천 대가로 국회의원에게 금품을 준
경산출신 김성하 경북도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02년
당시 한나라당 박재욱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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