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구미시 구평동 47살 이모 씨와
구미시 고아읍에 사는 46살 김모 씨를
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1일 오후 4시 30분쯤
구미시 원평동 앞 버스 승강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11살 김모 양을
집에 까지 태워 주겠다며 자신의
소형 승합차에 태운 뒤 칠곡과 군위 등지로
끌고 다니다가 두 차례에 걸쳐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1일 밤 9시쯤
같은 마을에 사는 9살난 여자 어린이를
성추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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