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단독으로 알프스 등반에 나섰던
영남대 산악회가 4개봉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6명의 재학생들로 구성된 산악회는
지난달 27일 쁘띠 죠라스 봉을 정복한뒤
닷새 뒤에는 해발 5천미터에 가까운
그랑드 죠라스와 몽블랑 등정에도
성공했습니다.
이들은 8월 9일,
산악인 50여명을 숨졌을 정도로
험준한 해발 3천 970미터의 아이거 북벽에도 세번째 도전만에 정상을 밟아
50일만에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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