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소속 시.도지사 회의에서
조해녕 대구시장은 현풍-김천간
중부내륙고속도로 조기 개통을 위한 지원과 DKIST 설립 재원의 국비지원 비율을
50에서 80%로 높여 줄 것 등을 요청했습니다.
이의근 경북지사는
시,도의 안정적인 재원확보 방안을 건의하고 경주 태권도 공원 유치에
정치권의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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