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대구시가 오는 2010년까지
대구를 첨단정보산업도시로 만들기위한
청사진을 마련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컴퓨터를 사용하고,인터넷으로
쇼핑하는 시민의 비율이
대구가 7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공무원들도 대부분 단순업무에서만
컴퓨터를 이용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INT▶최무진 /계명대 경영정보학 교수
"대구시의 정보화 너무 낮다,인식전환해야"
이런 대구의 정보화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위해
대구시가 오는 2010년까지
정보화기본계획을 추진합니다.
C.G.]로그인 대구를 주제로
산업과 행정,도시기반과 생활정보화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지능형
정보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이를 토대로 시민생활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계적
경쟁력의 전자정부를 구축해
인적,물적 정보망을 고도화합니다.
◀INT▶문태수 / 동국대 전자상거래 교수
"계획을 잘 실천해 2010년 평가가 중요하다."
S/U]
공청회 참석자들은 오늘
발표된 대구시의 계획이 5년 안에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은 물론
시민과 지역 기업의 정보화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