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지난 7월 기준 대구시의 생활물가지수가
2년 11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시내버스 요금마저 오르면 서민 경제가
더욱 어려워질수 밖에 없다며
시내버스 요금 인상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또 대구시 교통정책 실패의 책임을
서민들이 떠안는 것은 부당하다며
시내버스 완전공영제 시행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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