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신보, 원자재난 자금보증 협약은행 추가

김세화 기자 입력 2004-08-30 17:50:07 조회수 1

신용보증기금과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 협약체결 은행이
15개로 확대돼 보증 지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원자재 수급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제도와
관련해 제일은행 등 3개 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추가로 협약해
협약체결 은행이 15개로 늘었습니다.

지난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을
지원받은 대구.경북 중소기업은
지금까지 모두 280개에 보증금액은
460억원인데 신용보증기금은
협약 은행이 늘어남에 따라
연말까지 천10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