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부분 전문대학들은
다음달 1일로 다가온 수시 2학기 모집의 성패여부가 올해 입시를 좌우한다고 보고 교직원 대다수가 일선 고등학교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또, 입시회원으로 등록한 고등학생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학교를 홍보하고
홈페이지에서는 경품 이벤트를 벌이는 등 학생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경북대와 영남대,계명대학교가
수시모집 면접을 같은 날 보도록 해
수험생들의 학교 선택권을 제한시킴으로서
입시전형 다양화를 위해 도입된
수시모집 제도의 취지를 살리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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