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부품업체로
올해 매출 8천억원대가 예상되는
한국델파이가 서울 본사를
대구공장으로 이전하기로 하고
다음달 1일 본사 이전 등기를 마친 뒤
본사의 자금과 영업기능을
대구로 옮겨 올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다음달 2일
한국델파이와 상호협력에 관한 약정서를 체결하고, 한국델파이가
대구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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