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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입니다.
신용보증기금과 '원자재난
긴급자금 보증' 협약체결 은행이
15개로 확대됐다는 소식 등을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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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제도와
관련해 제일은행 등 3개 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추가로 협약해,
협약체결 은행이 15개로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원자재난 긴급자금 협약보증' 지원 규모는 현재 460억원에서 연말까지 천100억원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신용보증기금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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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와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진량 2 지방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업무협의를 마치고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산시 진량읍 일대 45만 7천여 평에 조성되는 진량 2 지방산업단지는 사업비 천580억원규모로
개발계획 승인이 나면 내년 12월 공사에 들어가 2천 8년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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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사 대구,경북지사는 다음달
주거환경 개선사업지구인 대구시 남구 이천,봉산지구에 23평과 33평형 아파트 726가구를 신규분양합니다.
오는 10월에는 무주택 세대주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이하인 사람을 대상으로
대구시 달성군 다사지구와 고령군 다산지구에
각각 국민임대아파트 800가구와 290가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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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대구지방사무소는
추석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
중소하도급업체의 자금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자 원사업자의
불공정 하도급 거래행위를 막기위한
신고센터를 오늘(3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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