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시내 법인 택시 6천 900여 대 가운데
30%가 넘는 2천 300여 대가
운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택시 회사 대부분은 불황의 장기화로
사납금을 채우지 못하는 기사들이 직장을 떠나면서 보유차량의 30% 가량에 대해
잠시 운행을 중단하겠다는
휴지신고를 구청에 내고 있고
6개월 이상 휴지신고를 철회하지 않고 있는
곳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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