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수립중인 광역 도시계획에 따라 달서구 대곡지구와-달성군 현풍 구간 전철을 오는 2006년부터 10년 동안 건설할 예정인데,
5천억 원 이상의 막대한
사업비가 들어가는 만큼
중장기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대곡-명곡 구간 전철이 생기면
달성군을 연구,개발과 생산,주거가 혼합된
자급형 신도시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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