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건설발주액의 감소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한 달 동안 국내 대규모 건설업체
290개가 수주한 건설공사 금액 가운데
대구에서 발주된 건설공사액은
천460여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62%가 줄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도 56% 감소했습니다.
경상북도에서 발주된 건설공사액은
990여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81%가 줄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5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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