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관내의 근로자 100명 이상인
118개 사업장 가운데 지금까지
임금교섭을 끝낸 업체는 51%에 불과해
지난 해의 66%보다 낮았습니다.
타결 업체들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5.2%로
지난 해의 7.2%보다 많이 낮은 편이었는데
이는 주 5일 근무제 도입 등을 두고
노동계가 연계투쟁을 하면서
임금교섭이 여름철에 집중된 데다가
유가 상승 등으로
업체들의 경영사정이 악화된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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