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대구·경북의 수출품 가운데
철강과 금속등 중화학공업 제품의 수출액은
192억 3천여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51%나 늘었습니다.
반면 섬유사와 직물, 안경등
경공업 제품의 수출액은
19억 8천여만 달러로 지난 해보다
5%가 줄었는데
이는 섬유와 안경테 산업이 위축되면서
제품의 수출 경쟁력도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